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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백범일지 독서 감상문 쓰기대회’ 시상-재외동포신문 2016.7.22
작성자 admin 작성일 2016-07-26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백범일지 독서 감상문 쓰기대회’ 시상

‘백범상’ 김희령 학생, 김구 선생의 소망과 자신의 꿈 설득력 있게 연결

 

재외동포신문 2016.7.22

 


▲ 백범일지 독서 감상문 쓰기대회 시상식 참석자들.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최미영)와 (재)김구재단(이사장 김호연)은 7월15일 콜로라도주

덴버 스테플톤호텔에서 ‘제6회 백범일지 독서 감상문 쓰기대회’ 입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독서 감상문 쓰기대회에 중ㆍ고등부 41명, 초등부 54명 등 총 95명이 응모했으며, 입상부문은

최고상인 백범상(1명), 백범 통일상(초등부 6명), 백범 평화상(중고등부 6명) 등이다.

 

최고상인 백범상은 디트로이트한국학교 김희령 학생(9학년)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희령 학생의 감상문은 김구 선생의 좋은 문화와 좋은 나라를 만들려는 소망과 의사가 되려는

학생 자신의 꿈을 설득력 있게 연결 지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외 입상자들을 살펴보면, 백범 통일상 초등부에서는 구채원(열린문 6학년), 김나라(실리콘밸리 6학년),

 김은우(에덴스 4학년), 김희련(미시간앤아버 4학년), 전이현(다솜 4학년),

한바다(콜럼버스 6학년) 학생이 수상했으며, 백범 평화상 중ㆍ고등부에서는 이하늘(사모아 7학년),

이성재(앤아버 7학년), 이유진(열린문 10학년), 이진(시애틀통합 7학년), 이제니(밸뷰 8학년),

김예성(열방한국학교 10학년) 학생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심사위원회 김동식 교수(인하대 한국어문학과), 송민호 교수(홍익대 국문과),

표정훈 특임교수(한양대)는 학생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김구 선생의 삶과 생각을 이해하려는 글들이 많았으며,

그러한 이해의 설득력과 타당성을 심사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다. 

http://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2054